[아시아경제 조영신 기자]대한생명은 국내 3대 평가기관인 한신정평가, 한국기업평가, 한국신용평가로부터 보험금지급능력에 대해 최고등급인 'AAA'등급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AD

3대 평가기관은 또 안정적인 고객기반 보유, 안정성 위주의 자산운용전략을 유지하고 있는 점 등을 감안, 대한생명의 등급전망(Rating Outlook)을 '안정적(Stable)'으로 진단했다.


지난 6월 현재 대한생명의 총자산은 65조1900억원이며, 지급여력비율(RBC비율)은 231%다.


조영신 기자 ascho@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