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빅텍, 위스키 RFID 태그 전국의무화..↑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 빅텍 빅텍 close 증권정보 065450 KOSDAQ 현재가 4,675 전일대비 45 등락률 -0.95% 거래량 590,566 전일가 4,72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외국인 달라졌다'…반도체 버리고 코스피·코스닥서 비중 늘린 종목은 수익 제대로 올리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변동성 속 기회 살리는 고수들...스탁론 투자자들 바구니에 담긴 종목은 이 국세청의 브랜드 위스키에 대한 RFID 태그 부착 전국 확대 소식에 강세다.
30일 오후 2시7분 현재 빅텍은 전날보다 50원(4.10%) 오른 1270원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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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국세청은 오는 10월1일부터 경기도, 제주도, 6대광역시 소재 주류판매점(소매점, 식당, 유흥업소)으로 확대해 RFID 태그가 부착된 제품을 구입,판매하도록 의무화 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서울지역에만 RFID 태그 부착이 의무였다.
빅텍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주관하는 'UHF RFID 및 유비쿼터스네트워킹 기술개발' 과제 공동연구과제 참여하는 등 RFID 관련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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