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해맞이펜션서 가을 단풍 바다를 함께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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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선선한 바람이 불어올지 생각할 틈도 없이 어느새 가을이 왔다. 선선한 가을 바람이 불면 훌쩍 떠나고 싶은 생각이 드는 사람들 많을 것이다. 여름의 바다도 매력이 있지만 선선한 바람이 부는 지금 가을 바다여행 한번 계획해 보는 것은 어떨까?


서해, 동해, 남해 삼면이 바다로 둘러 쌓인 우리나라는 정말 볼거리가 풍성하다. 그 중에서도 남해는 다양한 매력은 가진 여행지라고 할 수 있다. 남해에 대표적인 관광지는 여수가 있다. 향일암, 오동도, 진남관, 돌산대교에 앞으로 열릴 2012 여수세계박람회까지. 그 외에도 게장백반과 여수돌산갓김치 등 볼거리 먹거리 어느 하나 부족한 것이 없을 뿐만 아니라 여수는 대중교통이 타 지역에 비해 매우 발달해 있어 자가용 없이 여행하는 여행자들에게도 안성맞춤 여행지이다.

여수에는 바다 앞에 위치하여 전망이 좋은 펜션으로 유명한 해맞이펜션(http://www.greetsun.com/)이 있다. 호텔 같은 깔끔함에 콘도의 편안함을 결합한 것이 바로 펜션으로 요새 여행에서는 호텔이나 콘도보다 많이 이용하고 있다. 해맞이펜션은 전남 여수 앞바다를 앞에 두고 위치하고 있어 시원하게 뚫린 전망을 제공해 주는 것은 물론이고 펜션의 이름에 걸맞게 매일 아침 굳이 멀리 나가지 않아도 해맞이를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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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만이 가진 붉은 황토와 목조를 이용하여 순수 목조건물로 지어진 해맞이펜션은 아늑한 내부시설과 호텔급의 서비스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여행에서 사람에 치여 지치는 경우가 종종 있는대 해맞이펜션은 여행객의 프라이버시 존중과 편안한 휴식을 위해 넓은 부지를 제공하고 있다. 객실은 방마다 각각 다른 테마로 꾸며져 있고, 방마다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는 영화에 나오는 느낌을 느끼해 해줘 가족여행은 물론 연인들에게 또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해맞이펜션은 버스의 종점에 자리잡고 있어서 자가용 없이 여행 오는 사람도 쉽게 찾아갈 수 있고 근처에 금오산이 있어 등반이 가능하기 때문에 가을 단풍구경에도 제격이다. 향일암 또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하고 있다. 향일암은 아열대 식물이 많이 자라고 있어 올라가는 내내 보는 즐거움이 있다. 약 20분이면 정상에 올라가는 것이 가능하고, 정상에 올라가 끝없이 펼쳐진 바다를 바라보고 있노라면 입이 벌어질 정도로 황홀한 가을 바다 풍경을 우리에게 선사한다. 향일암 올라가는 길에 갓김치 판매하시는 아주머니들이 굳이 사지 않아도 입에다 갓김치를 직접 넣어 주시며 시식하게 해준다., 여수의 갓김치를 맛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또 해맞이펜션은 바다를 향해 설치된 각 호당 7평의 테크 아래에서 갯바위낚시를 할 수 있다고 한다. 감성돔, 우럭, 농어, 볼락 등이 올라온다고 하니 조금의 스킬만 있다면 직접 낚은 물고기로 저녁상을 차리게 되는 재미 또한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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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어우러진 곳에서 지친 일상 속에서 벗어나 휴식과 여행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가을 여행을 하는 것도 재충전의 좋은 기회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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