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프팅 즐길 올해 마지막 기회...영월의 동강유토피아
연이은 폭우로 1년에 단 한 번뿐인 여름휴가를 계획하던 많은 직장인들이 울상을 지었다. 특히 강원도 영월에 위치한 동강의 물줄기를 따라 여름철 레저스포츠의 황제, 래프팅을 즐기려던 휴가객들은 아쉬움만 남긴 채 발목을 붙잡히고 말았다.
입추와 말복을 지난 지금에도 넘실대는 물살이 눈앞에 아른거리는 사람이라면, 지금 당장 강원도 영월 동강으로 1박 2일 여행을 떠나보는건 어떨까? 여름철에 즐길 수 있는 각종 레포츠로 단연 인기가 높은 동강에 가면, 높은 하늘 아래에서 따뜻한 햇살과 선선한 바람을 맞으며 올해 마지막 래프팅의 스릴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있다. 물론, 저렴한 가격대와 보다 좋은 위치 선점으로 레프팅의 스릴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는 동강유토피아펜션(대표:우재미, www.dgutopia.com)이 인기다.
강원도 영월 동강은 푸른 산을 병풍 삼아 맑은 물이 굽이쳐 흐르는 그야말로 파란만장한 강이다. 65km의 비록 길지 않은 강이지만 곡류로 인해 선암마을변에 한반도 모양의 독특한 지형을 만들어내며 장관을 이루고 있다. 특히 동강의 백미라 불리는 어라연 계곡, 황새여울 등 곳곳에 그림 같은 기암절벽과 신비로운 경치를 빚어내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내도록 만든다.
강원도 정선, 평창, 영월을 차례로 흐르는 동강은 이와 같은 영월 10경을 보기 위해 모인 관광객들로부터 시작해 레저스포츠, 레포츠의 중심지가 되었다. 여름철이면 많은 관광객들의 동강을 찾는 것도 바로 이 때문. 수상스포츠를 즐기는 동호인들은 물론이고, 래프팅의 성수기인 여름이면 수상스키에서부터 윈드서핑, 래프팅까지 각종 스펙타클한 수상스포츠의 스릴을 체험하기 위해 커플, 가족, 친구 단위의 휴가객들이 찾는 단골 코스가 되었다.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말끔히 날리기 위해 깨끗하고 맑은 동강을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강원도 영월에 위치한 동강유토피아펜션은 숙박뿐 아니라, 다양한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그 중 동강유토피아펜션에서 판매하고 있는 래프팅과 서바이벌, 식사를 한번에 즐길 수 있는 1박2일 할인패키지와 당일 래프팅 패키지는 래프팅을 하기 위해 동강을 찾는 사람들에게 알차고 저렴한 가격대로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스트레스를 말끔히 해소하는 것은 물론, 온몸 가득 에너지 충전까지 하게 되는 셈이다.
2011년에는 동강유토피아펜션의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Digital YTN이 주관하고 소비자들이 설문조사를 통해 직접 선정하는 2011년 E-BIZ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였다. 래프팅의 중심지, 동강에서 추천하는 대표적인 강원도 영월 팬션으로서 동강유토피아펜션을 찾는 고객들에게 더 큰 신뢰를 안겨 준 것.
강원도 영월 펜션 동강유토피아는 깨끗한 객실과 각종 운동을 할 수 있을 만큼 너른 잔디밭, 넓은 주차장을 자랑한다. 또한 동강유토피아펜션을 찾는 방문객들이 보다 즐겁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쉬다 갈수 있도록 노래방과 바베큐장, 서바이벌 게임장, 족구장을 마련하였고, 사륜바이크, 배드민턴, 원반던지기 등과 같은 즐길 거리를 갖춰 놓았다.
또 동강유토피아펜션은 주인 아주머니의 뛰어난 손맛으로도 손님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토속 된장, 고추장, 청국장과 더불어 직접 키운 무공해 채소를 이용하여 깔끔하고 맛있는 식사를 제공하고 있는 것. 특히 묵은지, 고냉지더덕을 이용한 써스구이 무한 리필 삼겹살은 영월 펜션, 동강유토피아만의 자랑이다. 그 밖에도 동강유토피아펜션의 식당을 통해 매운탕, 닭볶음탕, 한방닭백숙, 제육볶음 등 주인 아주머니의 손맛을 직접 느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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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만으로도 스트레스를 말끔히 해소하고 새로운 에너지를 재충전하고 싶다면 래프팅을 즐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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