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서울시는 24~25일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남산골 우리 종가 이야기’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충헌공(忠憲公)의 8대손 박용기씨와 손부 유숙현씨가 직접 참가해 암행어사의 대표 격으로 회자되는 고령박씨 기은 박문수(耆隱 朴文秀?1691~1756) 종가의 전통과 문화를 관람객들에게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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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박씨 기은 박문수는 조선후기 문신이며 종가는 충청남도 천안시 북면 은지리 마을에 자리하고 있다. 암행어사로서 부정한 관리를 적발하고 굶주린 백성 구제에 힘쓴 일화가 유명하다.


또 '명문 종가이야기'의 저자인 이연자 우리차문화원장의 다도 교육과 종가음식 설명회도 열린다. 문의 2266-6923~4(남산골한옥마을 관리사무소).

이은정 기자 mybang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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