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중국 원자바오 총리가 19일(현지시간) 국무회의에서 공공임대주택 건설 강화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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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중국 중앙정부 웹사이트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공공임대주택 건설 보조금을 점차 확대키로 했다.


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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