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서 기자]국토해양부는 지난 18일 정부와 리비아 진출기업이 민관합동으로 총 160만달러 규모의 긴급구호물자를 리비아에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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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는 또 정부와 민간건설업체로 구성된 민관합동사절단을 리비아에 파견해 리비아 국가과도위원회(NTC)측과 협력채널을 구성하기로 했다.


박종서 기자 js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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