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금융당국이 85개 저축은행에 대한 경영진단을 진행한 결과 토마토·제일·제일2·프라임·에이스·대영·파랑새저축은행 등 7개 저축은행이 영업정지 대상으로 확정됐다.

AD

이광호 기자 kwang@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광호 기자 kwang@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