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물公, 몽골 자원전문가 국내 첫 초청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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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국광물자원공사(사장 김신종)는 몽골 광물자원에너지부 등 정부 공무원 16명을 공사로 처음 초청해 9월 15일부터 10월1일까지 17일간 한국의 자원개발 정책 및 경험과 기술정보 등을 전수하는 교육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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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수는 지난 8월22일 체결한 한-몽골 에너지분야 협력 양해각서(MOU)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공사측은 양국의 자원개발 협력사업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사 관계자는 "몽골이 한국의 경제성장 노하우에 큰 관심을 표명하고 있는 만큼 자원개발을 통한 경제발전 방안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정보와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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