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미국의 신용등급 추가 하향 가능성은 3분의 1수준"
존 체임버스 이사 "내년 말이냐 내후년까지는 변화가 없을 것"
[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지난달 초 미국의 국가 신용등급을 강등했던 세계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푸어스(S&P)가 미국의 국가 등급을 추가로 하향할 수 있을 가능성이 3분의 1수준이라고 현지시각 15일 밝혔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S&P 존 체임버스 이사는 이날 뉴욕에서 열린 블럼버그 마켓 50에 참석해 "앞으로 미국의 국가등급을 추가로 낮출 가능성은 3분의 1정도"라면서 "내년 말이나 2013년까지 아마(Probably) 변화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존 체임버스 이사는 "미국의 상황은 예전보다는 나아지길 바라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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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미 기자 ask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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