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F&F는 최대주주인 김창수 대표가 자사주 670주를 장내매수 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김 대표의 보유 지분은 51.31%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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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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