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현대자동차가 최근 출시한 i40 세단형 모델로 추측되는 차량의 스파이샷이 찍혔다.


15일 온라인 자동차 커뮤니티 사이트인 보배드림에는 i40 세단형으로 추정되는 위장막 사진이 게재됐다.

[포토]현대차 i40 세단형 출시 임박? 스파이샷 찍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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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노출된 위장막 차량의 사진을 살펴보면 i40의 데이타임 라이트(LED 주간 전조등)가 적용된 헤드램프 및 휠이 최근 출시된 i40 왜건형 모델과 동일하다.

또한 유럽에 공개된 i40의 세단형 모델과 차량의 A필러와 B필러가 동일해 위장막이 덮여 있지만 사실상 i40의 세단형 모델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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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석 현대차 사장은 지난 1일 부산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중형 해치백 i40의 세단형 모델도 조만간 출시하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712,000 전일대비 2,000 등락률 +0.28% 거래량 2,399,620 전일가 710,0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외국인 2.8兆 매도 속 코스피 신고가 마감…8천피 눈앞(종합) 정의선 "노사관계 지혜롭게 만들어가야…세계에서 앞서 나갈 기회"(종합) 현대차그룹 양재사옥, 로봇 테스트 베드로 탈바꿈 는 현재 i40 왜건형 모델만 선보였으며 가솔린 2.0 GDi(최대 출력 178마력, 연비 13.1km/ℓ)와 디젤 1.7 VGT(최대 출력140마력 연비 18.0km/ℓ)의 두 종류로 출시했다.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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