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뉴스】가을 스타일링 화룡정점
[아시아경제 박지선 기자]
새롭게 장식된 쇼윈도가 계절의 변화를 알려준다. 하나씩 바뀌는 옷과 액세서리도 가을 분위기의 절정이다. 계절에 어울리는 새로운 아이템을 소개한다.
까르띠에 - 클래식한 우아함
하이 주얼리 & 워치 브랜드의 대명사인 까르띠에는 9월을 맞아 브랜드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로고 디자인의 클래식한 주얼리 ‘로고 더블 C 컬렉션(Logo Double C Collection)’을 새롭게 선보인다.
로고 더블 C는 트렌드에 발맞춘 현대적이고 창의적인 디자인으로, 작은 로고를 전면에 배치하여 우아함을 부각시켰으며, 핑크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 하여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목걸이, 팔찌, 귀고리 등 세트 구성도 가능하고 각각의 제품이 까르띠에만의 독창성을 잘 표현하고 있어 개별적으로 착용해도 아름다움을 만족시킬 수 있다.
알도 - 완벽한 가을 연출, 스웨이드 컬렉션
선선한 바람을 따라 차분해지는 가을에 더욱 돋보이는 슈즈와 백이 등장했다. 캐나다 패션 브랜드 알도(ALDO)에서는 가을에 어울리는 ‘스웨이드 컬렉션’의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인다.
겨울의 전유물이던 스웨이드 소재의 아이템이 알도의 핍토우 슈즈, 클러치백과 만나 시즌리스를 이끄는 대표적인 아이템으로 새롭게 출시된 것이다.
발가락이 드러나는 핍토우 슈즈와 심플하고 엣지있게 디자인된 클러치 백은 FW 시즌의 잇 컬러로 꼽히는 블루와 퍼플 컬러로 고혹적인 매력을 선사한다. 고급스러운 오피스룩뿐만 아니라 격식 있는 이브닝파티에도 포인트 주기에 제격이며,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멀티아이템이기도 하다.
알도의 스웨이드 컬렉션 라인으로 분위기 있는 가을, 한층 업그레이드된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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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선 기자 sun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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