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주 우리PE 대표이사

이승주 우리PE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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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우리금융지주는 9일 계열사인 우리프라이빗에퀴티(PE) 이승주(李昇周ㆍ46) 대표이사 직무대행을 대표이사 전무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승주 신임 대표이사는 1966년생으로 중앙대 응용통계학, 서울대 경영학 석사를 마치고 대우경제연구소, 대우증권ㆍ우리증권(현 우리투자증권) 애널리스트 등으로 근무했다. 굿모닝신한증권에서는 인수ㆍ합병(M&A) 투자 및 자문 총괄부장을 맡아 일했고 우리PE에 2009년 8월 입사해 투자본부장을 거쳤다.

지난 3월 이후 공석중인 대표이사 사장의 직무대행을 수행해 오다가 8일 열린 이사회에서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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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주 대표이사는 리서치와 IB(Investment Banking) 분야의 경험으로 발행시장과 유통시장의 균형적인 실무경험뿐 아니라 기업과 산업에 대한 분석마인드를 잘 갖추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투자의사결정에 대해서는 소신파로 알려져 있다.

우리PE는 우리금융의 사모펀드 전문 자회사다.


김민진 기자 asiak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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