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국전력과 한국수자원공사는 8일 서울 삼성동 한전 본사에서 내부감사 선진화를 위한 감사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AD

양 기관은 앞으로 감사기법 및 인력지원, 감사업무 정보교류, 워크숍 정기개최, 반부패 시책 공유 등을 추진하고 하반기부터 양 기관 감사실 직원이 공직기강 점검 등 감찰활동과 해외사업 분야에 대한 감사인력을 지원키로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