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국전력은 전남 나주혁신도시에 짓는 신사옥 설계와 시공을 맡을 사업자에 대우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대우컨소시엄에는 대우건설 대우건설 close 증권정보 047040 KOSPI 현재가 32,800 전일대비 450 등락률 -1.35% 거래량 16,171,273 전일가 33,25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개별종목, ETF 모두 매입 가능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베트남서 스마트시티·아레나 추진" 자금만 충분하면 더 담을 수 있었는데...투자금 부족으로 고민 중이었다면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5 15:30 기준 관련기사 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개별종목, ETF 모두 매입 가능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베트남서 스마트시티·아레나 추진" 자금만 충분하면 더 담을 수 있었는데...투자금 부족으로 고민 중이었다면 , 우미건설, 동광건설, 진양건설 등이 참여했다. 전남 나주로 이전하는 한전 본사의 신사옥은 14만9372㎡의 대지에 연면적 9만3222㎡, 지하 2층, 지상 31층 규모로 지어진다. 총 공사비는 2515억 원이다.

AD

한전 관계자는 "대우컨소시엄과 포스코컨소시엄, 현대컨소시엄 등 3개 컨소시엄이 제출한 기술 제안서와 입찰가격을 종합 평가해 실시설계의 적격 업체를 선정했다"며 "평가 과정을 투명하고 공정하게 진행하기 위해 입찰 참가 업체가 심사위원을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정했으며 심사 전 과정을 중계했다"고 말했다. 한전은 신사옥 건립이 늦어지면서 실시설계와 시공사업자를 동시에 선정키로 한 바 있다.


이경호 기자 gungho@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