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佛 1위 운용사와 제휴
[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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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5 15:30 기준
(부회장 최현만)이 프랑스계 운용사 아문디(Amundi)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7일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부회장과 프랑끄 달쟝 아문디 상품,마케팅 부문 글로벌 대표는 호텔신라에서 양사의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식을 진행했다.
이번 체결식을 계기로 미래에셋증권과 아문디는 상품의 소개, 제공 및 전략적 파트너로서 다양한 부문에서 상호 협력을 추진하게 된다.
아문디는 2010년1월 프랑스 크레디 아그리꼴(75%)과 소시에떼 제네랄(25%)의 운용부문이 합해 설립됐고 운용규모는 약 1000조원으로 프랑스 1위, 세계 8위에 해당한다. 절대수익을 노리는 전문운용사로, 재간접 헤지펀드의 운용자산 규모가 약 117억달러 수준으로 세계 10위권이다. 헤지펀드 운용규모는 11조원이다.
주식뿐 아니라 부동산·원유·금 등 실물자산, 주요국의 통화, 선물·옵션 등 파생상품 같은 다양한 자산에 투자해 위험을 분산시키며, 롱쇼트 전략(long-short strategy) 같은 위험 회피 투자기법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한편 미래에셋증권은 이날 운용규모 8조원의 FX헤지펀드 전문 운용사인 FX 콘셉츠(FX Concepts)와도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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