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성電·하이닉스, 고개드는 D램 바닥론.. 급등
[아시아경제 정호창 기자]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반도체 가격이 바닥권에 근접해 안정세를 보일 것이란 전망으로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7일 오전 10시10분 현재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 close 증권정보 000660 KOSPI 현재가 1,223,000 전일대비 1,000 등락률 -0.08% 거래량 2,894,919 전일가 1,224,0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주당 375원 받는다" SK하이닉스, 2658억 규모 현금배당 SK하이닉스, 청주 신규 팹 'P&T7' 착공…"AI 메모리 거점화로 지역 균형 견인" SK하이닉스, 19조 들여 청주 패키징 팹 착공 는 전날보다 1000원(5.88%) 오른 1만8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17,500 전일대비 1,500 등락률 -0.68% 거래량 16,823,480 전일가 219,0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장중 최고치 돌파 후 약보합 풍력주에 다시 불어온 정책 바람...이제는 실적까지?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도 3.44% 오르며 75만원대를 회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날 남태현 IBK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하이닉스에 대해 "D램 가격 급락으로 3분기 실적이 감소할 전망이나, 9월부터 PC D램 가격이 안정되고 있고 모바일 D램과 낸드 수요도 호전되고 있어 4분기 실적은 점차 회복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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