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방 타임스퀘어, 2주년 기념 문화행사 고객 초청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복합쇼핑몰 경방 타임스퀘어는 오픈 2주년 기념 문화행사인 '벙커파티'와 '옥상별빛시네마'에 참여할 고객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최고의 복합 쇼핑몰로 자리잡은 타임스퀘어의 오픈 2주년을 축하하고 고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16일 열리는 '벙커파티(Bunker Party')는 트렌드와 패션, 음악이 함께 어우러진 클럽파티로, 타임스퀘어 지하 2층의 숨어있는 공간에서 열려 '벙커'라는 이름을 달게 됐다.
2009년 오픈 당시 첫 선을 보인 후 폭발적인 고객 반응에 힘입어 올해 시즌3를 맞게 됐다.
MC 허경환이 메인 진행을 맡는 가운데, 타이거JK&윤미래, BIZZY, 갤럭시 익스프레스, 리스키리듬 머신(RRM)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이 무대에 오른다.
클러버(Cluber)들 사이에서 유명한 DJ 코난&골드티(CONAN&GOLDTEA), 360사운즈, JINWOOK&TAK 등 정상급 DJ들과 함께하는 'DJ부스'도 마련된다.
이와 함께 타임스퀘어 입점 브랜드의 참여로 꾸며지는 '브랜드 존', 기념사진 촬영이 가능한 '벙커 로비'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 돼 있다.
또한, 고품격 감성주점을 표방하며 신개념 부킹주점으로 평가 받고 있는 '블루케찹'도 이날 행사에 참여해 스미노프 보드카, 버드와이저 맥주 등 주류를 포함한 F&B ZONE을 구성, 다양한 먹거리와 음료를 준비할 예정이다.
벙커파티는 20세 이상의 성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13일까지 타임스퀘어 홈페이지 (www.timessquare.c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총 1,000명을 추첨하며 오는 14일 홈페이지에서 당첨자를 발표한다.
윤강열 타임스퀘어본부 과장은 "오픈 2주년을 맞아 벙커에서 즐기는 파티, 옥상에서 즐기는 영화제 등 쉽게 만날 수 없는 특별한 문화행사를 준비했다"며 "타임스퀘어는 몰링의 선도주자로서 앞으로도 고객을 위한 다양한 문화활동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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