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화성동탄2 신도시의 도시브랜드 네이밍 국민공모를 이번달 24일까지 개최한다.


동탄2 신도시를 불러줄 이름을 공모하는 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전 홈페이지(www.동탄2.net)를 통해서 1인당 2개까지 응모가능하다.

응모작은 정부, 지방자치단체, 관련 학회, 시행자, 지역주민 등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다음달 당선작을 발표한다. 최우수작 1점은 LH 사장표창 및 상금 300만원, 우수작 2점 각 100만원, 가작 4점 각 5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선정된 브랜드 네이밍은 도시브랜드 디자인(BI) 등을 거쳐 다양한 방면에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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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1·2 신도시는 수도권 최대 규모(33㎢)로 분당신도시(19㎢)의 1.7배에 달하는 국내 최대규모 신도시다. KTX, GTX, 제2경부고속도로 건설로 서울20분, 전국 2시간내 도달 가능한 사통팔달의 교통여건과 산업, 연구, 업무기능을 갖춘 인구 40만 규모의 수도권 남부 중심도시로 건설되고 있다. 내년 하반기 주택을 분양한다.


32.2%의 풍부한 녹지율과 207km에 달하는 자전거도로, 4㎢에 달하는 첨단 산업단지, 테크노 벨리, 문화디자인 벨리, 신주거 문화타운 등이 위치해 있다.


박충훈 기자 parkjo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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