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중소기업청은 6일과 28일 잠실 롯데호텔에서 대형유통업체 바이어 초청, 중소기업 일대일 구매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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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상담회에는 9개국 34개 유통업체 바이어들이 참가한다. 중소기업 250개 업체들과 구매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품목은 패션액세서리, 생활용품, 전자제품, 건강보조식품, 하드웨어장비 등이다.


김영태 중기청 국제협력과장은 "중소기업이 유력한 해외 바이어들을 국내에서 직접 만나 실질적인 수출 상담을 하게 될 것"이라며 "해외 유통시장 동향 및 제품 구매 정책 등을 상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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