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현, 세단뛰기서 왼 발목 부상 탈락…멀리뛰기 적신호
$pos="C";$title="김덕현, 멀리뛰기 결승 진출..전체 11위";$txt="김덕현 [사진=Getty Images/멀티비츠]";$size="550,824,0";$no="201109011322045161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김덕현(광주광역시청)이 남자 세단뛰기 예선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왼 발목에 부상까지 입어 멀리뛰기 결승에 적신호가 켜졌다.
김덕현은 2일 오전 대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세단뛰기 예선에서 잇따라 파울을 범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출발선을 밟아 1, 2차시기 기록이 모두 무효 처리된 그는 마지막 시기에서 힘차게 도약했으나 이내 왼 발목에 통증을 호소하며 주저앉고 말았다.
갑작스런 부상으로 한국선수단은 초비상에 걸렸다. 김덕현은 1일 열린 멀리뛰기 예선에서 8m2를 뛰어 전체 11위로 12명이 겨루는 결승에 올랐다. 경기는 2일 저녁 7시 20분 펼쳐진다. 7시간여 뒤 벌어지는 경기에 부상은 악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적지 않다.
한편 이날 준결승 진출을 노린 여자 100m 허들의 정혜림은 1라운드 경기에서 13초39만에 결승점을 밟으며 2조 꼴찌(7위), 전체 28위에 머물렀다. 개인 최고기록(13초11)보다 0.28초 느린 성적으로 준결승 티켓을 거머쥐는데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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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 leem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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