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미국의 ‘단거리 여왕’ 카멜리타 지터가 세계선수권대회 2관왕에 청신호를 밝혔다.


지터는 1일 대구 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 200m 준결승 1조 경기에서 22초47만에 1위로 결승점을 통과했다. 그는 이 종목의 강력한 우승후보다. 지난 7월 모나코 다이아몬드리그에서 개인 최고기록을 경신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림픽에서 두 차례 우승을 거둔 베로니카 캠벨 브라운(자메이카)과 세계육상선수권 4연패를 노리는 앨리슨 펠릭스(미국)도 무난하게 결승에 안착했다. 두 선수는 각각 22초53과 22초67의 기록을 남겼다.


박빙의 승부가 예상되는 경기는 2일 오후 8시 55분 같은 장소에서 벌어진다.

AD



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 leemean@
<ⓒ아시아경제 & 재밌는 뉴스, 즐거운 하루 "스포츠투데이(stoo.com)">

이종길 기자 leemean@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