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터, 여자 200m 준결승 안착…대회 2관왕 청신호
$pos="C";$title="[대구 D-16]미국, 지터 등 129명 세계육상선수권 파견";$txt="카멜리타 지터[사진=Getty Images/멀티비츠]";$size="360,466,0";$no="201108111034449818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미국의 ‘단거리 여왕’ 카멜리타 지터가 세계선수권대회 2관왕에 청신호를 밝혔다.
지터는 1일 대구 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 200m 준결승 1조 경기에서 22초47만에 1위로 결승점을 통과했다. 그는 이 종목의 강력한 우승후보다. 지난 7월 모나코 다이아몬드리그에서 개인 최고기록을 경신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림픽에서 두 차례 우승을 거둔 베로니카 캠벨 브라운(자메이카)과 세계육상선수권 4연패를 노리는 앨리슨 펠릭스(미국)도 무난하게 결승에 안착했다. 두 선수는 각각 22초53과 22초67의 기록을 남겼다.
박빙의 승부가 예상되는 경기는 2일 오후 8시 55분 같은 장소에서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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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 leem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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