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간증권, 400억 규모 주식형 ELW 유동성 공급
[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JP모간(대표 임석정)은 31일 대신증권을 발행사로 한 총 400억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13종목에 대한 유동성 공급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일반 투자자들은 상장일인 31일부터 거래가 가능하며, 발행사별 유동성 공급자를 JP모간으로 조회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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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번 상장되는 ELW는 삼성SDI, 삼성테크윈, 삼성물산 등의 삼성그룹주와 현대건설, GS건설, 현대중공업, OCI 등 기초자산 13종목을 바탕으로 하는 주식형 콜 ELW 13종목이다.
자세한 사항은 JP모간 워런트 웹사이트(www.jpmwarrants.co.kr)에서 확인 또는 JP모간 워런트 핫라인(02-758-5559)으로 문의 가능하다.
지선호 기자 like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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