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멕시코 요리 스낵 '타코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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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롯데지주 롯데지주 close 증권정보 004990 KOSPI 현재가 29,350 전일대비 1,500 등락률 +5.39% 거래량 370,677 전일가 27,85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롯데건설, AAA등급 ABS로 3000억원 조달 與, 정년연장 상반기 법제화 예고…"일률 강제 안돼" 롯데그룹 재무구조 개선 '구원투수'…롯데물산, 양평동 부동산 개발 나선다 는 멕시코의 대표적인 디저트 요리 타코(taco)를 컨셉트로 한 스낵 '타코스'(TACOS/70g)를 30일 출시했다. '타코스'(TACOS)는 멕시코의 대표적인 음식인 타코(TACO)와 스낵(SNACK)의 에스(S)자를 붙인 이름이다.


'타코스'(TACOS)는 옥수수 밀 감자 등을 반죽해 만든 또띠아를 오븐에 구운 후, 몸에 좋은 하이올레익 해바라기유로 튀기고, 치즈 살사 칠리 새우 등으로 만든 멕시코풍 특채소스를 이용해 맛을 낸 정통 멕시코풍 스낵이다. 타코스(TACOS)는 매콤하면서 달콤하고, 바삭 하면서 씹하는 맛이 있어 절묘하게 조화를 연출하는 것이 매력이다.

'칠리쉬프림'와 '살사치즈' 등 2종으로 '칠리쉬림프'는 통새우와 칠리소스를 가미해 고소하고 달콤하며, 고소한 새우맛이 일품이다. 또 '살사치즈'는 치즈와 살사소스의 결합으로 짭조름하며 매콤하고 담백하다.


칩의 모양은 마치 남미사람들의 소풍음식으로 알려진 타코와 퀘사디아를 미니어처로 만든 듯 아기자기하고 귀엽다. 또 타코나 궤사디아처럼 얇고 동그란 칩을 반으로 접고 포개놓은 반달 모양의 2중 구조로 씹을 때 부서지는 느낌이 경쾌하다. 적당한 크기로 똑똑 끊어 나눠 먹고, 바닥에 떨어뜨리지 않고 깔끔하게 먹을 수 있도록 칩에 나눔 선을 새겨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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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영화 써니에 출연한 배우 강소라를 모델로 제작한 텔레비전 광고는 멕시코풍 전통 스낵 타코스(TACO)가 우울한 기분을 좋게 만들어 준다는 내용으로 제품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유발한다.


롯데제과는 '타코스'(TACOS)의 매출이 월 평균 25억원 이상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강욱 기자 joma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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