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세계 최대 알루미늄 생산업체 러시아 루살이 올해 2분기에 기대에 못미친 부진한 실적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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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루살의 올해 2분기 순익은 3억3900만달러를 기록했다. 1년 전 순익 11억달러 보다 70% 가량 줄었으며 전문가들의 2분기 순익 전망치 4억3600만달러에도 못미쳤다.


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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