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한라산 정상에서 파이팅 외치는 장세주 회장
$pos="C";$title="";$txt="장세주 동국제강 회장(앞열 왼쪽 두번째)이 임직원들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size="550,410,0";$no="201108251444532196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동국제강은 25일 장세주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290여명이 약 8시간에 걸쳐 제주도 관음사-탐라계곡-백록담-사라오름-성판악으로 이어지는 한라산 18.3km 코스를 등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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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등반은 임직원들과의 화합을 다지고 브라질 제철소 건설 등 경영 현안에 대한 각오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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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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