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31일 홍은동 두산아파트 앞 모래내길 노상에서 무상 점검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고유명절 한가위를 맞아 주민들의 안전한 고향방문을 위해 차량 무상점검을 실시한다.


차량 무상점검은 오는 3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홍은동 두산아파트 앞 모래내길 노상에서 진행된다.

차량 점검

차량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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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대상은 승용차 요일제에 가입한 승용차, 승합자, 1톤 이하 화물차량으로 안전점검과 정비 상담도 받을 수 있다.


또 승용차 요일제 미참여 차량은 현장에서 가입신청서를 작성하면 무상점검서비스가 가능하다.

이번 무상 점검을 위해 서울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서대문구지회 회원 30여명이 점검반을 편성했다.


무상점검은 자동차 안전운행에 관련된 조향장치?브레이크?클러치?변속기 점검과 밧데리 타이어 각종 등화장치,벨트류 점검, 엔진 냉각장치 점검 등이다.


또 엔진오일 등 각종 오일과 워셔액과 부동액을 보충하고 휴즈, 전구 등 소모품류는 무상 교환해 준다.


점검 후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처리하고, 정밀점검이 필요할 경우에는 정비 상담도 병행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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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추석맞이 무상점검을 받은 차량은 169대에 이른다.


교통행정과 ☎330-1628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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