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23일(미국 현지시간) 버지니아 등 미국 북동부 지역에서 진도 5.8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뉴욕에서도 일부 사람들이 건물이 흔들리는 정도의 진동을 느낀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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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진의 진원지는 워싱턴 DC에서 87마일쯤 떨어진 지역이다.


권해영 기자 rogue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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