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 간 나오토 일본 총리가 오는 26일 사임을 공식 발표하고 30일에 내각 총사퇴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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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요사노 가오루 재정경제상은 이날 오전 국무회의를 마치고 기자회견을 통해 간 총리가 각료들에게 이달 30일 내각이 총사퇴할 것임을 밝히면서 각 각료들에게 업무 인수인계를 지시했다고 전했다.


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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