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스위스 최대 은행 UBS가 매년 20억 스위스프랑(25억 달러)의 비용 감축을 위해 3500명을 감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감원 규모는 UBS, 크레디스스위스그룹 등 투자은행 부서에서 45%, 웰스매니지먼트 아메리카와 글로벌자산관리에서 각각 10%로 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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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S는 비용절감 계획과 관련해 5억5000만 스위스프랑의 비용이 들 것이며 4억5000만 스위스프랑은 올해 하반기 재무제표에 반영된다고 밝혔다.


UBS는 지난 6월 말 기준 전 세계에서 6만5000여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

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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