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리비아 반정부군 대변인인 아흐메드 바니는 21일(현지시간) 리비아 국가원수 무아마르 카다피가 트리폴리에 남아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범 아랍방송인 알아라비야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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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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