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이화여대가 이르면 19일 파주캠퍼스 조성사업 백지화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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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이화여대는 경기도 파주시 반환 미군기지 캠프 에드워드에 추진하던 파주캠퍼스 조성사업에 대한 공식 입장을 조만간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이화여대는 파주캠퍼스 조성사업에 대한 추진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어 사업 포기 가능성이 높다.


한편 파주지역 주민 1500여명은 19일 오후 2시부터 이대 정문 앞에서 파주캠퍼스 건립을 촉구하는 항의 집회를 가질 예정이다.


배경환 기자 kh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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