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대우車판매 전·현직 임원 내사
[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대우자동차판매의 전·현직 임원들에 대한 횡령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내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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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에 따르면 전·현직 임원 2명은 회사 자산인 경기 용인과 평촌 소재 정비사업소를 2009년과 지난해 매각하는 과정에서 감정가보다 54억8000만원, 71억4000만원씩 싸게 판매해 회사에 손실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배경환 기자 kh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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