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 2TV '스펀지 제로'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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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방송인 김정민이 다소 노출이 과한 의상을 입고 방송에 출연해 네티즌들로부터 빈축을 사고 있다.


김정민은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스펀지 제로-황금제보 5탄' 편에 배우 박철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김정민은 검정색 초미니 시스루룩을 입어 가슴의 절반 정도가 훤히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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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일각에서는 '스펀지 제로'가 초등학생도 볼 수 있는 12세 이상 관람가인 데다 금요일 오후 가족 시청시간대의 방송이라는 점을 들며 김정민의 의상이 적절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다수의 네티즌들은 "애들이 보는 프로그램인데 좀 심했다" "의상이 진짜 이해 안된다" "민망하다" 등 부정적인 의견을 내비쳤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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