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電-인프라웨어 수혜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구글의 모토로라 인수로 국내 휴대폰 제조사들의 스마트폰 경쟁력이 유지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하나대투증권은 16일 구글이 모토로라 인수를 통한 특허 대응으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고 평가했다.

이에 따라 휴대폰 산업의 투자의견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했다. 최선호주(Top Picks)로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217,000 전일대비 25,600 등락률 +13.38% 거래량 4,316,463 전일가 191,4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반도체 차익실현 확대? 시장 관심 이동하는 업종은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LG전자, 한남동 '하이엔드 시니어 주택'에 토탈 솔루션 공급 (목표가 14만원), 폴라리스오피스 폴라리스오피스 close 증권정보 041020 KOSDAQ 현재가 4,285 전일대비 90 등락률 +2.15% 거래량 1,162,997 전일가 4,195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폴라리스오피스, M365·JIRA·원티드스페이스 통합 패키지 출시…B2B 시너지 극대화 폴라리스그룹 제조 3사, 유비테크 로봇 실증 본격화…피지컬 AI 기반 제조 혁신 추진 '미토스'·'아이싱' 쌍끌이 위협 대응…폴라리스오피스·아톤, 양자보안 웹오피스 구축 (1만7000원)를 추천했다.


최근 오라클 및 마이크로소프트 등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대당 5~10달러 규모의 특허료를 요구하고 있어, 향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대당 최대 60달러에 이르는 특허료 지급이 우려된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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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장기적으로 구글의 애플화 우려로자체 플랫폼 보유 전략의 필요성이 대두됐다고 풀이했다.


▲구글의 모토로라 인수에 따라 소비자들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선호가 모토롤라에 집중될 가능성이 존재하며 ▲모토로라 CEO가 언급한 것처럼 앞으로 구글의 최신 플랫폼의 모토로라 우선 채용 가능성, ▲스마트기기 확산에 따라 구글이 애플 비즈니스 모델을 추종할 가능성 등이 존재하기 때문이란 이유에서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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