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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라인] 신해철 “규칙이라 따랐지만 세상에서 제일 치사한게 줬다 빼앗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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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 : “세상에서 제일 치사한 게 줬다 빼앗는 것이다. <톱밴드> 규칙이라 하는 수 없이 따랐지만....”
- 13일 방송될 KBS <톱밴드>에서 신해철이 한 말. <톱밴드> 패자부활전부터 새 코치로 합류하게 된 신해철은 16강에 오르지 못한 팀 중 2팀을 뽑아 코치를 맡게 된다. 패자부활전의 진행 방식은 밴드의 공연을 보고 2팀을 고르되 이후 등장한 팀이 더 마음에 들 경우 한 팀을 밀어내고 선택할 수 있게 했다. 이에 신해철은 “규칙이라 따랐지만 밀어내기를 해서 이미 뽑은 팀을 탈락시켜야 한다는게 고통스러웠다”며 결국 “세 팀을 선택하고 내가 시간을 더 내면 안 되는거냐”고 제작진에게 묻기도 했다고. <톱밴드> 패자부활전은 오는 13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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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 : 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고수의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9일 녹화방송에 출연한 고수는 10년 전 SBS 라디오 <기쁜 우리 젊은 날>에서 DJ를 한 이후 라디오에 출연한 것은 처음이라고. 이날 방송에서 고수는 음악과 여행지를 추천했고, ‘고수가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다가 캐스팅이 됐다’는 소문에 대해 답변했다고 알려졌다. 고수가 출연한 <두시탈출 컬투쇼>는 오는 13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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