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현, 오바마 대통령과 동문?…"완전 놀랐어"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수 박정현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동문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1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무릎팍 도사'에 출연한 박정현은 '요정이라는 수식어가 부담스럽다'는 고민을 들고 나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유세윤은 박정현의 본격적인 고민 상담에 앞서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건방진 프로필'을 소개했는데 이 과정에서 박정현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동문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에 강호동은 유세윤의 소개를 끊고 박정현에게 "오바마 대통령이 동문이냐"고 되물으며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한 유세윤은 "동문이면 오바마 대통령 좀 섭외 해 줄 수 있느냐"며 서투른 영어로 오바마 대통령 섭외에 대한 의욕을 드러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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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서 박정현은 미국에서 한인 2세로서 살면서 경험했던 에피소드들과 엄격했던 가정환경 등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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