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한우 전문 기업 다하누(대표 최계경)는 강원도 영월에 위치한 주식회사 동강시스타와 지역 관광산업 육성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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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MOU로 영월 다하누촌에서 한우를 구입해 종합리조트인 동강시스타를 방문하거나 숙박하는 고객들에게 가격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공동으로 영월 지역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관광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동강시스타 내에 다하누 매장을 입점하거나 한우 등을 공급하는 것도 검토 중이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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