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충청남도가 주최하고 충남테크노파크, 충남디스플레이협력단, 충남디스플레이산업기업협의회가 공동주관하는 'CVCE2011(Crystal Valley Conference & Exhibition 2011)'이 오는 9월20일부터 22일까지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다.


'크리스탈밸리 충남'을 세계적으로 알리고 그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개최되는 CVCE2011은 세계 디스플레이 시장의 25%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천안, 아산을 대표하는 국제 전시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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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판디스플레이(FPD) 관련 최신기술이 소개되는 행사에는 국내외 인사와 전문가, 관람객 등 약 5000여명이 참관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등 50개 기업이 참여해 업종별 90개 부스가 설치된다.


본 행사 외에도 비즈니스 콘퍼런스 및 학술대회,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채용박람회 등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관람객들이 만지고 즐기면서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체험관과 갤러리관, 다채로운 부대행사는 가족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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