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공순 기자]G7 재무장관과 중앙은행장들이 아시아 시장 개장 전에 시장안정을 위한 공동성명을 준비하고 있다고 일본의 니케이신문을 인용하여 블룸버그통신이 8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이번 성명은 달러에 대한 신뢰와 유동성 공급 확대를 표명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힌 것으로 블룸버그 통신은 전했다. 또 신문은 일본은 만일 달러가 약세로 떨어지면 추가 개입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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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순 기자 cp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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