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스포츠투데이 정재훈 기자]한일전(8월 10일)을 앞두고 소집된 '조광래호'의 선수들이 7일 오전 파주NFC에 입소했다. 김현태 GK코치(왼쪽)와 가마 코치(오른쪽)가 파주NFC에 들어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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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정재훈 사진기자 ro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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