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SCE)는 인기 게임 시리즈 '슬라이 쿠퍼'와 '인퍼머스'의 개발사인 써커펀치 프로덕션을 인수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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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벨뷰(Bellevue)에 위치한 써커펀치 프로덕션은 플레이스테이션(PS)에서 구동되는 게임인 '슬라이 쿠퍼', '인퍼머스' 등을 개발했으며 이 두 시리즈의 판매량은 전 세계적으로 700만 장 이상을 기록했다.


요시다 슈헤이 SCE 회장은 "써커펀치 스튜디오는 12년 이상 협력 관계를 유지한 개발사"라며 "이번 인수를 통해 플레이스테이션 사용자들에게 더 많은 재미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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