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 미국 부채협상 합의로 부담을 던 유럽 주요 주가지수가 1일(현지시간) 일제히 상승세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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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FTSE100지수는 장 초반인 한국시간 오후4시22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59.69포인트(1.03%) 상승한 5874.88에 거래되고 있다.


프랑스 CAC40지수는 같은시간 41.49포인트(1.13%) 오른 3714.26을, 독일 DAX30지수는 97.62포인트(1.36%) 상승한 7256.39를 나타내고 있다.


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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