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러웨이골프에서 '오디세이 프로타입 PT10' 퍼터(사진)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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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자' 어니 엘스(남아공)가 지난해 유러피언(EPGA)투어 사우스아프리칸오픈에서 우승할 때 사용한 모델이다. 전 세계에 5000개만 생산됐다. 국내에는 오디세이 퍼팅매트와 함께 스페셜 패키지로 300개만 한정 판매한다.


프로선수들의 의견을 반영해 톱라인은 더 얇게, 페이스는 더 두껍게, 그리고 호젤은 페이스에 더 가까워지도록 디자인됐다. 헤드는 빈티지한 디자인과 클래식한 스타일을 고수하고 있다. 블랙 PVD로 마감 처리되어 견고한 외관에 타구감을 개선했으며 눈부심도 막아준다. 48만원. (02)3218-1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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