쑨양, 10년 묵은 자유형 1500m 세계新 깼다..대회 2관왕
$pos="C";$title="";$txt="[사진=Getty Images/멀티비츠]";$size="550,359,0";$no="201107312042020547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중국 수영 간판스타 쑨양이 10년 묵은 자유형 1500m에서 세계신기록을 수립하며 세계선수권 2관왕에 올랐다.
쑨양은 31일 중국 상하이 오리엔탈 스포츠센터에서 벌어진 2011 상하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마지막날 남자 자유형 1500m에서 14분34초14를 기록하며 그랜트 해켓(호주)이 2001년 후쿠오카 세계선수권에서 수립했던 종전 세계기록(14분34초56)을 0.42초 앞당겼다.
이로써 쑨양은 자유형 800m 금메달에 이어 대회 2관왕이 됐다. 쑨양은 자유형 400m에서는 박태환(단국대)에 이어 은메달에 머물렀다.
쑨양에 이어 라이언 코크레인(캐나다)이 14분44초46으로 은메달, 게르고 키스가 14분45초66으로 동메달을 따냈다.
한편 이번 대회서 최고 스타로 떠오른 라이언 록티(미국)는 남자 개인혼영 400m에서도 5관왕이 됐다. 록티는 타일러 클래리(미국)보다 4초04나 앞선 4분07초13으로 우승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 anju1015@
<ⓒ아시아경제 & 재밌는 뉴스, 즐거운 하루 "스포츠투데이(stoo.com)">
조범자 기자 anju1015@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