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의원 기자] 아시아 최대 제약업체 일본 다케다가 당뇨병과 암 치료제 등의 판매증가에 힘입어 지난해 기록을 크게 웃도는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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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다케다의 1분기 순익은 756억엔(9억7500만달러·주당 96엔)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순익 640억엔(주당 81엔)보다 18%가 증가한 것이다.


같은 기간 매출은 0.7% 증가한 3572억엔을 기록했다.


이의원 기자 2u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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