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고소영, 트롬세탁기 모델 발탁
[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한국의 브란젤리나로 불리는 장동건, 고소영 부부가 또 한 번 광고에 동반 나들이를 한다.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132,800 전일대비 6,200 등락률 +4.90% 거래량 1,430,607 전일가 126,6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LG전자, AI 데이터센터 HVAC 사업 확대 속도 LG유플러스, 장애인의 날 맞아 임직원 인식개선 콘서트 개최 용석우 삼성전자 사장 "中 TV 공세, AI와 라인업 강화로 정면 돌파"(종합) 는 장동건, 고소영 부부를 의류관리기 트롬 스타일러에 이어 트롬 세탁기의 새로운 광고모델로 발탁했다고 29일 밝혔다.
장·고 부부가 올 상반기 트롬 스타일러의 모델로 동반 출연하며 제품 인지도 및 프리미엄 이미지 상승에 큰 역할을 해 트롬 세탁기 모델로 선정했다는 설명이다. 고소영은 지난 2004년 이어 두번째 발탁이다.
LG전자는 이번 광고에서 두 배우를 통해 트롬 세탁기의 프리미엄 이미지와 다이렉트드라이브(DD) 모터 기술 등의 자부심을 표현할 계획이다. 또 6모션 조합을 두 배우가 세련된 스타일로 고급스럽게 소화해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동건, 고소영의 모습을 담은 새로운 트롬 TV 광고는 내달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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