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롯데백화점은 이달 29일부터 8월 14일까지 전국 31개 점포에서 '롯데백화점과 함께하는 쉬운 나눔 캠페인'을 진행한다.


여름철 해외여행을 다녀온 후, 환전이 어려워 소지하고 있을 소액의 동전과 지폐들을 모금 받아 아프리카의 어린이를 돕기 위해 진행되는 이 캠페인은 롯데백화점과 플랜코리아가 주최하고, 주한 가나 대사관과 주한 나이지리아 대사관이 후원한다.

'롯데백화점과 함께하는 쉬운 나눔 캠페인'은 '이지 오블리쥬(Easy Oblige)'를 실천하자는 뜻에서 진행한다.

AD

이지 오블리쥬는 누구나 손쉽게 나눔과 봉사를 실천할 수 있는 사회적 책임을 뜻하는 말로, 이번 캠페인은 롯데백화점이 베트남에서 진행 중인 롯데스쿨 프로젝트의 '노블리스 오블리쥬(Noblesse Oblige)'에 이은 두 번째 테마성 나눔 캠페인이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