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의원 기자] 페루의 상반기 수출 수익이 원자재 수출 증가에 힘입어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3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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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블룸버그통신은 페루 무역협회의 자료를 인용해 페루의 상반기 수출수익이 210억달러(한화 약 22조원)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페루 무역협회 자료에 따르면 금 수출은 전년대비 14% 증가한 43억5000만달러를 기록했다. 구리는 54% 증가한 41억달러를, 천연가스는 5억7700만달러를 기록했다. 커피는 무려 73% 급증한 2억66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이의원 기자 2u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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